(http://www.yes24.com/24/Goods/12204890?Acode=101)


사실 언젠가부터 이런 종류의 책...

그러니까 특정 프로그래머가 무언가 옳다 그르다 혹은 이 방향이 미래다.. 나는 어떻게 했다 

이런 내용을 담은 책을 잘 보지 않게 되어서 이 책도 존재는 꽤 오래전부터 알았었지만 구입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옆에 앉은 후배가 적극적으로 권유를 하기에 한번 읽어보았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던 이 책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트렸다고나할까..


어떻게보면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를 함축적으로 *잘* 요약한 책이라고 볼 수도 있고

꽤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을 오랫동안 자바로 프로그래밍을 해왔고

또 해야하는 지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http://www.yes24.com/24/goods/12991245?scode=032&OzSrank=1)


자바8에 대한 핵심을 잘 추린 책이라고 봅니다.

언어의 특성상 당장 쓰지 않으면 금방 또 까먹을테지만...

"아~~~" 하는 감을 얻기에는 충분하네요. 람다 람다 하는데..

역시 매력적인 기능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자바7 기능 다시보기도 참 좋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TAG


(http://www.yes24.com/24/Goods/12501073?Acode=101)



회사에 많은 분들이 구매하시고..

또 왠지 굉장히 닌자스러운 어떤.. 고급스럽운 스킬?을 구사 할 수 있을것 같은 마음에

구매해서 읽어본 책입니다.


사실 다 읽지는 못 했고 2/3 정도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려고 하네요.


느낌은 재미있고, 가끔은 트리키하고 공부해야 할게 많은 책이지만

기본이 약하면 이해하는데 많이 어려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처음 공부하시거나 기초를 다지고 싶으신분들은 앞선 리뷰에서

소개해드렸던, 자바스크립트 3종 세트를 먼저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기초도 충분히 다져져있는데 뭔가 좀 자바스크립트의 새로운 것을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


그렇다고 이 책이 기초도 없이 막 각종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기만하는 그런 책은 아닙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http://www.yes24.com/24/goods/11681152?scode=032&OzSrank=1


너무나도 유명한 책 클린코드의 2판입니다.

1판에 비해 일단 표지가 참 마음에 드네요. 

내용은 1판의 내용과 점진적 코드개선등 몇몇 부분에 추가가 있는듯 합니다.

1판의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아 어디가 추가된거고,, 변경된건지 정확하게 알지 못 하겠네요 ㅎㅎ


내용은 좋은데 몇몇 챕터에서 긴~ 코드를 사용해 리팩터링하는 과정은 보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소스를 넘나들면서 보려니 시간도 오래걸리기도 하구요..


그래도 이 책은 개발자들은 꼭 읽어야하겠죠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http://www.yes24.com/24/Goods/12434854?Acode=101


회사가 구매해준 책.. 그 세번째..


한국어로 가장 먼저 번역된 책이라는 점에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막연하게만 느끼고 있었던 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가져올 변화를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준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고 예상하고 있었던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곳에서..

커다란 변화들이 이미 시작되고 있었네요...


구글글래스부터 헬스분야의 초소형 센서들 그리고 여러 소프트웨어들 .. 여기서 나오는

이미 실현된 혹은 진행중인 여러분야의 기술들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저런 영감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TAG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480419



제목을 보면 HTML5의 새로운 특징들을 기술한 책으로 보이지만 

내용은 HTML5의 특징적인 태그들뿐만 아니라 backbone, knockout, angular를 사용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제가 이 책을 구입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내용도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작성되어있고 예제도 적절한 수준을 잘 쓰여있는것 같습니다.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을 3개의 프레임워크로 개발하는 과정을 통해

각각의 프레임워크가 가지는 특징과 장단점을 알 수 있었던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시간상, 예제를 하나하나 실행해보지 못 하고

속독 형식으로 쭉 읽어나갔었구요.... 소스코드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많습니다. (전체 소스를 다 보여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있으면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require, coffee script등의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었는데 이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저는 backbone, knockout, angular 이 3가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떤 느낌으로 사용되는지 알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라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TAG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68552 )


gradle을 공부하다가 관심이 생겨서 읽게된 책입니다.

groovy라는 이름을 처음들었을때 (한.. 3년전에) 루비의 무슨 다른 버전같은걸로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니 당연히 아니네요 ㅋㅋ


2009년도에 나온 책이지만 현재 버전의 groovy를 가지고 책의 예제를 따라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가끔 예제와 다른 결과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렇게 되는 이유를 찾고 고치는 과정이 또 상당히 좋은 학습방법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일부러 그렇게 하기도합니다.


책은 앞의 반정도는 상당히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으며 조금 고급주제를 다루게되는 뒷부분은

내용이 가볍게 읽고 지나가기에는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 공부의 특성상.... 항상 사용하지 않으면 계속 잊어먹기 때문에... 그런 아픔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groovy라는 언어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바와의 자연스러운 통합은 둘째치고라도 제공하는 기능등이 파이썬이나 루비등에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간단한 샘플의 작성이나 테스트등을 할때는 정말정말 간단하게 쓸 수 있고

숙달된다면 더 멋진 애플리케이션 작성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groovy를 공부하게된 목적인 gradle에 대한 더 깊은 이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아무래도 gradle이 groovy를 사용한 DSL로 재정의 되어있기 때문이겠죠 ㅎㅎ --;


결국 gradle은 gradle대로 공부를 더 해야한다는...흑~


결론적으로 groovy를 공부하시는분들께는 참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http://www.yes24.com/24/Goods/8929438?Acode=101)


원래 오쿠다히데오의 소설을 몹시 좋아한다.

이 사람의 소설은 흥미도가 끝까지 떨어지지 않고, 그리고 얄미운 사람은 나오지만 나쁜 사람은 나오지 않는다.

이 소설 역시 마찬가지다. 


가볍게 즐거운 마음으로 읽으시고 싶다면..~

강력 추천..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구글 출신의 두 개발자가 지은 책입니다.

번역서이고요.. 번역은 자연스럽게 잘 되어있습니다. 읽는데 거부감은 거의 없었던 책입니다.

개발자간 그리고 팀내에서 혹은 조직내에서의 문화를 만드는 것과 그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등에 대해서 재미있게 써놓았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스스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 내용들도 있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서로를 존중해주는 마음과 문화인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1273997)


node js에 관심이 급 생겨서..

급 구입해서

매우 급하게 읽어본 책입니다 -.-;


일단 소감은 필요한 부분만 잘 정리되어 들어가있고, 그렇다고 내용에 부실함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분의 블로그를 가끔 보는데..

글을 상당히 조리있게 잘 쓰신다고 느꼈었거든요.. 그 필력이 책에도 그대로 묻어있는 듯 합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부담스럽지않게 node js에 접근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네요.


자바스크립트는 알지만 node js는 모르시는 분

node js가 뭔지 모르시는 분

node js를 사용해서 뭔가 개발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도 요거 보고 뭐 하나 만들어보려구요..ㅋㅋ 얼마전 읽고 node js 설치를 하다가 현재 운영중인 서버의 OS 버전이 맞지 않아

좌절했었는데 회사에서 명수와 이야기하다가 "node js가 굳이 같은 서버에 설치 될 필요가 없다" 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열의를 태워보고 있는 중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용식
TAG node j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