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1005057)



얼마전에 구매해서 읽었던 오브젝티브C 책이 마음에 썩 차지 않아서..

한권 더 구매해서 본 책입니다.

자바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어서 특히 저 제목에 좀 더 끌린 부분도 있구요..

내용이 꽤 두꺼운데요.... 일단 각 챕터별로 자바와 비교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는 부분은

마음에 들어요. 


다만,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읽으면서는 아카이빙이나 통신 등등 나중에 사용하게 될 경우 다시 보게 될 부분들은

대충 훑어만보거나 건너 뛰었습니다.


초반에 개념을 잡아주는 부분이 좀 더 자세하게 작성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그래도, 예제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심플하게 되어있는 부분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두권의 오브젝티브C를 봤는데..

실제 업무나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책만 가지고 뭔가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죠... 샘플 코드를 가지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바꿔가면 테스트해보고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서...


그래도 어찌되었든 처음 접하는 언어에 대한 선행 학습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자바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최신 버전의 Obj-C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까지는

파악하지 못 했네요.

Posted by 용식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1585301)


이미지는 개정판인데..

제가읽은건 개정판은 아닙니다. 예전 책이구요...

덕분에 새로운 컴파일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조금 고생했네요..

오히려 그런걸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책과 다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면

새로운걸 알게 되거든요..ㅎㅎ


아무튼..

Objective-C를 처음 배우면서.. 프로그래밍도 초보인 사람도 읽을만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책 내용 자체가 그렇게 쉽다기 보다는 저자의 설명이

그런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하나 설명하는.. 사실 그런 스타일이 좋아서

이 책을 구매하기도 했구요...


아이폰 앱 개발을 해보고 싶은데

아이폰 앱 개발 책을 바로 보는 것은 성격이 맞지 않아서 굳이 Objective-C 책을 구매하여서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전철에서는 다른 책 보고

회사 점심시간에는 이 책 보고..하면서 2주일 동안 2권을 완독했네요.


저 책일 읽었다고 당장 자신감있게 Objective-C를 다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좀 다가갔다라는 느낌이 드는게 좋습니다.


Objective-C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께는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Posted by 용식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1494609)


진성주님의 페이스북 소개로 알게 된 책입니다.

조금 늦게 구매해서 읽게 되었네요.


해외에서 유명한 프로그래머들의 기고문들을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아무리 유명 프로그래머라고는 하지만 개인의 생각이다보니 공감이 되는 내용도 있고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 기고문들 사이에서도 서로 상반되는 내용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해외의 IT 상황은 우리와는 또 많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국내 유명 SW 엔지니어 분들의 이야기도 실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장회수님께서 기고해주신 부분이네요.


"자신만의 Product를 만들자"


지금 진행중이고, 가장 하고 싶고, 가장 어려운 일이라서..

저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공감이 되지 않는 내용도 있다고는 하지만 당연히 다 좋은 내용들입니다.

모든 것을 실천하면 더할나위 없는.. 그런 글들이죠


어떤 부분은 실천했던..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뿌듯하기도 하고

생각치도 못 했던 부분도 있었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부분도 있긴하지만...ㅎㅎ

아무튼 한번 읽어 보면 좋은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번역서입니다. 번역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하게요..

Posted by 용식


예전부터 하이버네이트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사실 기회가 거의 없어서 사용을 해보지 못 했었습니다.

원래 올해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이버네이트를 사용하려고 했었고, 그를 위해서 꼭 공부를 해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결국 그 프로젝트에서도 하이버네이트를 사용하지 못 했었는데요..
그래도 책은 이번 기회에 보지 않으면 다신 못 보겠다 싶어서 책만이라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책의 두께도 두껍고
내용도 내용인지라 사실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던 (혹은 안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읽어나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프레임웍을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ORM의 사상과 원리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프레임웍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프레임웍을 공부하려는 마음가짐이 좀 방해가 되더라구요..

책 머리말에 번역자이신 백기선님의 조언대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고요
4개 chapter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 읽어보았습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소개해드린적 있는 JavaEE POJO 컴포넌트 만들기라는 책을 먼저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ORM에 대한 기본 개념과 여러 내용들을 같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을 해가며 읽어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번역의 품질은 여기저기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셨던 흔적들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 서적인만큼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지 못 한다면 소설처럼 술술 읽어 내려가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하이버네이트 사용을 앞두신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JavaEE POJO 컴포넌트 만들기 이 책을 먼저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Posted by 용식

[책] jQuery 쿡북

책소개 2011.02.24 09:47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0862552

jQuery가 나온지는 이미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관련 책을 구입해서 본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 jQuery에 대해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문제제시 -> 해결의 과정을 보여주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레퍼런스 북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레퍼런스 북과 같은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기가 힘들다.. 머리속에 이 모든 케이스들을
다 집어 넣을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중에 찾아서 보지 뭐" 라는 유혹을
떨치기 힘들다..

jQuery는 자바스크립트를 더 쉽게 핸들링하고, 사용자 실수가 나올만한 것들을
내부에서 처리해주고 그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에 대해서 공부 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다.

모든 것을 알고 외우고 쓰기에는
jQuery에서 제공되는 기능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ㅎㅎ
Posted by 용식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0129332

4장까지는 내용이 쉽고 따라가기가 편한데..

확실히 톰캣 정도의 어플리케이션을 분석하려고 하니

그 내용과 깊이가 만만치않다..

일단 , 전체를 다 파악하지는 못 했고... 소개되는 소스들도 길어지면서 

눈으로만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음...

그래도 책을 통해서 톰캣의 작동원리와 설계 사상들을 알 수 있어서

그 점은 만족스럽다. 패턴의 쓰임새가 정말 잘 나와있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책 보면서 소스 실행시켜보며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강추.. 아니면 빌려서 4장정도까지만 읽어보기를 추천..
Posted by 용식
TAG 리뷰,

블로그 "고감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전희원님께서 번역하신 책.
회사에서 업무를 검색을 하고 있고, 일단 검색을 하다보니 로그와 상품을 만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이쪽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던차에..
고감자님 블로그에서 소개글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좀 겁없이 읽기 시작하지 않았나 싶다.
CI는 물론이고 관련 알고리즘이라고는 루씬하면서 조금 봤던 TF/IDF 밖에 없는데 --;;;;

내용이 쉽지 않을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나오는 알고리즘등은 확실히 처음보는 것들이기도 하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음..ㅋ

그나마 루씬을 꽤 깊이 공부해본적이 있고, 또 지금도 사용하고 있고..WEKA등의 툴을
한번 경험해본적이 있어서 수집/분석/검색에 대한 개념은 어느정도 잘 보면서
쉽게 쉽게 넘어갔는데 본격적인 추천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하였다. ㅋㅋ

그냥 읽으면서
막연히 생각하던 CI가 뭘까.. 라는거..
그리고 내가 과연 뭘 만들어내고 싶었던 것일까.. 이런 것에 대한
감을 잡고.. 조금 이해 할 수 있던것에 만족하는 수준이고...

나중에 한번 더 볼만하겠다 하는 페이지는
따로 접어두었다.

책 자체의 내용은
쉽제 않은 편이다.. 예제는 뭐 따라가면 되는데
개념 자체가 어려웠다. 알고리즘...
벡터, 내적 뭐 이런거 나오는데 이게 내가 고등학교 때 배웠던 그거 맞나? 싶기도 하고 -_-

자바와 OOP 개념이 익숙한 사람
그리고 루씬을 사용해본적이 있는 사람 (최소한 Analyzer를 자기만의 Parser로 만들어보고, 색인기, 검색기를 만들어 본 사람..)
이면 그래도 좀 읽을만 하지 않나 싶다.

물론 알고리즘의 이해는 다른 얘기고....

번역은 만족스럽다.

원문을 보지 못 했지만 원래 내용자체가 "가르치는" 식의 내용으로 되어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읽는내내 교수님이 학생들 가르쳐주는 느낌을 받았음..

좋은 책 번역해주신 고감자님께 매우 감사.... 이런 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당..


Posted by 용식

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안 읽어본 사람은 지금이라도 한번
읽어 볼 만한 책..

조엘 스폴스키의 자부심과 맘에 안 드는 것들을 막말로 까는 내용들이
조금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부심이 있고,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런 말도 할 수 있는 거겠지.. 부럽다..ㅋㅋ

블로그에 끄적여놓은 글들을 엮어서 책으로 만든 것이라
그만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근 읽었던 책들 중
가장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책이었음.

블로그는 저렇게 써야하는데 ㅋ
Posted by 용식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0222535


아키텍트 이야기.

개발자로써 경력과 실력을 쌓게 되면 그 다음은 어디일까?

이책에서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발자로써의 즐거움과 보람..
그리고 그것을 느끼며 일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일하고 싶다면
아케텍트로써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은 어떨까?

가볍고 얇은 책 만큼이나
가볍게 읽기 좋은 책.

깊이 있는 성찰은 없으나
사고의 폭을 조금은 넓게 해주는 책 인듯..
Posted by 용식

목차도 좋고
내용도 괜찮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 되어 있으며 팁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PPK 자바스크립트다 더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이 책이 있다면 굳이 PPK 자바스크립트를 살 것 까지는 없지만
둘 중 하나를 구입해야 한다면
PPK 자바스크립트를 추천한다..


Posted by 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