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es24.com/24/Goods/12204890?Acode=101)


사실 언젠가부터 이런 종류의 책...

그러니까 특정 프로그래머가 무언가 옳다 그르다 혹은 이 방향이 미래다.. 나는 어떻게 했다 

이런 내용을 담은 책을 잘 보지 않게 되어서 이 책도 존재는 꽤 오래전부터 알았었지만 구입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옆에 앉은 후배가 적극적으로 권유를 하기에 한번 읽어보았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던 이 책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트렸다고나할까..


어떻게보면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를 함축적으로 *잘* 요약한 책이라고 볼 수도 있고

꽤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을 오랫동안 자바로 프로그래밍을 해왔고

또 해야하는 지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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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