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출신의 두 개발자가 지은 책입니다.

번역서이고요.. 번역은 자연스럽게 잘 되어있습니다. 읽는데 거부감은 거의 없었던 책입니다.

개발자간 그리고 팀내에서 혹은 조직내에서의 문화를 만드는 것과 그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등에 대해서 재미있게 써놓았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스스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 내용들도 있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서로를 존중해주는 마음과 문화인것 같습니다. :)



Posted by 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