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안 읽어본 사람은 지금이라도 한번
읽어 볼 만한 책..

조엘 스폴스키의 자부심과 맘에 안 드는 것들을 막말로 까는 내용들이
조금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부심이 있고,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런 말도 할 수 있는 거겠지.. 부럽다..ㅋㅋ

블로그에 끄적여놓은 글들을 엮어서 책으로 만든 것이라
그만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근 읽었던 책들 중
가장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책이었음.

블로그는 저렇게 써야하는데 ㅋ
Posted by 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