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eview.kr/2012/xe/index.php?module=timetable&act=dispTimetableTimetable


1. Key note 

NHN 개발1센터장님의 발표. 오늘 들었던 강의 중 가장 재미있고 몰입이 잘 되었다.

아침 첫 시간이어서 그런것은 둘째치고라도 일단 재미있었다.

목소리톤도 듣기 좋았다.


2. Key note #2

교수님께서 연사로 나와주셨는데...

너무 조용하고 나긋하신 말투와..

말씀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좀.. 내용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느낌


3. 점심

잭키's 키친에서는 볶음밥은 먹지 말자.


4. 웹서비스 빠를수록 좋다.

대부분 적용하고 또 적용하고 있는 중인 내용들.. 모르는 것을 알고 간다기 보다는

복습의 느낌이었다. 다만, 구글과 MS가 했다는 과감한 실험과 그 결과는 기획과 협의 할 때

꽤나 좋은 무기가 될 듯.


5. 웹접근성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웹접근성을 단순히 좋은.. 뭔가 획기적인 UX를 생각하고 갔었는데 내용은 장애인들을 위한

접근성 이야기였다. 법령도 정해져서 꼭 해야하는 것이고... 또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반드시 필요한 것에는 공감. 하지만,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계획도 없다는점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내용을 놓쳤다. (집중력 저하..)


6. Couchbase Server for Speed and Scale with Interactive Applications

Couchbase 소개. 특별한 내용은 없었음..


7. NCR-Mashup : 보다 편한, 보다 풍부한, 보다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위한 Contents Mashup System

흩어져있는 데이터들의 연결 고리를 찾아 그것으로 새로운 컨텐츠.. 풍부한 컨텐츠를 만드는 내용을

심플하게 설명해주셨다. 이런 종류의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던 세션.

굉장히 추상적인 설명이었기 때문에 상세 구현에 대한 것들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머리속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기에는 좋은 내용이었던 것 같다.

기획자분들이 이걸 들으면.. 어마어마한 내용의 기획을 해오실 것 같아 좀 두렵다 -_-


8. Enhancing the Scalability of Memcached

memcached의 소개. 성능 측정.

그리고 병목구간에 대한 설명

그에 대한 해결방법. 그냥 key-value store라고 생각하면 심플한데

내부적으로 (당연하겠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복잡한

자료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좀 깊이 들어가면서 내용이

어려워졌다. 솔직히 따라가기 좀 힘들었음..


9. Netty Internal

마지막 세션이.. 사실 구미가 당기는 것이 없었다. netty가 무언가.. 알고나가자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제목이 Introduce가 아니라.. Internal...

얘가 뭐하는 프레임워크인지는 대충 알겠는데 써본적이 없으니

당최 뭐가 뭔지..--ㅋ

발표자분께서 트위터 본사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하시던데..

부러웠음. :)


Posted by 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