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es24.com/24/Goods/11775130?Acode=101)


요근래.. 아니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에 재미있고 마음에 들기로는 TOP5 안에 들어갈만한 책입니다.

10여년전에 쓰인 책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통찰력의 끝을 보는 느낌입니다.

단순히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뿐만이 아니라 사회를 바라보는 그리고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간부터 갑자기 LISP 찬양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다소 이질감? 같은 것을 느끼시는 분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뭐 "저정도 사람이면 좀 잘난척해도 되지 뭐.." 이런 정도로.. ㅎㅎㅎ


아무튼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Posted by 용식